더러운 돈 악덕 기업주 록펠러(1839~1937)!  

            그는 과연 성경적 십일조 영웅인가?

신명기 23:18 에는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임이니라'

 

 록펠러를 말하려면 그 이면에  숨겨져있는 그의 불법과 악행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어야 한다 .

 

록펠러

 

석유산업계를 지배하여 미국의  스탠더드 석유회사를 창설한 침례교도로서, 그는 불법으로 독과점으로 무수한 중소기업들을 희생시키고 노동자를 착취하여 부를 이룬 인물이다.

 

그러다가 미국정부 즉 국가에서 행하여진 재판에서 불법자로 판정받아 낙인찍혀 그의 모든 사업은 파산 하여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   

 

록펠러라는 이름은 한때 미국에서 가장 혐오스러운 인물의 대명사이기도 했다. 록펠러家가 존재하는 한 평생 따라다닐 "재벌의 횡포"라는 오명과  함께 악덕기업인의 대명사로 불리워지는 불명예를 안았다 .

 

그는 뉴욕 주리치퍼드 출생으로서

1859년 친구와 함께 상사회사(商事會社)를 설립하고,  자본금 100만 달러의 주식회사 형태를 갖추어 오하이오 스탠더드 석유회사를 설립하면서, 미국 내 정유소의 95% 를 지배하는 스탠더드 오일트러스트를 조직하였다.

 

그러나 1911년 미국 연방 최고재판소로부터 반(反)트러스트법 위반으로 판결을 받고 해체되었다.

 

그는 정유회사를 키워나가는 과정에서 철저하게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쟁자 죽이기"를 했다.  그의 사업 확장을 위해 불의한 방법을 총동원해서 미국전체 정유물량 90%를 독점했으며 경쟁업체 직원매수, 영업방해, 경쟁사의 전화 주문 갈취, 노동자를 협박, 경쟁사 경영진까지 매수를 했다.

 

더욱이 씻을 수 없는 오명을 남긴 일은 1913년 '러드로의 학살'이다. 록펠러가 인수한 콜로라도 석탄, 철강에서 노동쟁의를 진압과정에서 유혈사태가 벌어졌는데, 당시 노동자들은 일당 1달러 68센트의 형편없는 임금을 받았고 ,그나마 회사상점에서만 쓸 수 있는 교환권 형태로 임금을 받았다. 노동자들은 회사 오두막에서 살다 해고통지가 오면 사흘 안에 비워야했고, 매년 2만 달러를 쓰며 탐정, 프락치 등을 고용 노조설립을 막았다.

 

노동쟁의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기관총을 난사해 40명이 숨지게 한 사건은  전혀 크리스천으로서 철저한 십일조를 하는 신앙으로 교육받은 모습이 아니었다.

 

은퇴 후부터 자선사업을 시작 하지만 당시 대통령이었던 루즈벨트는 록펠러를 향해"그 부를 갖고 얼마나 선행을 하든 상관 없지만 그 부를 쌓으려 저지른 악행을 보상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록펠러(1839~1937)는 미국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가문 록펠러가를 일으킨 사람으로 '더러운 자본가' 극단적 평가를 들었던 인물이었다. 100년 가까이 살면서 지금 가치로 환산하면 빌 게이츠의 3배가 넘는 돈을 벌었다. '록펠러가의 사람들'은 이 천문학적 돈을 바탕으로 록펠러란 한 가문이 어떻게 흥성하고 쇠락하는가를 보여준 기간은 4대, 1970년대 까지이다.

 

록펠러는 석유산업으로 막대한 부를 쌓았는데, 살아 생전 그의 재산에는 '더러운 돈'이란 명패가 붙어다녔다.    

 

미국 석유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한 독점기업체였다. 1911년 미 연방 대법원이 분할명령을 내리기까지 그는 엄청난 '검은 돈'을 모았다. 또한 반트러스트 법인 셔먼법에 의해 '스탠더드 트러스트'가 33개 소규모 석유회사로 나뉜 뒤에도 계속 치부할 수 있었다.  

 

록펠러 외아들 존 D. 록펠러 2세(John D. Rockefeller, Jr.)는 심약한 성격으로 평생 아버지의 그림자에 가려  주식 투자 실패와 각종 구설수로 인해 본의 아니게 가문의 이름에 먹칠만 더한다.  

 

록펠러가는 3대째에 접어들며 그 폭이 더욱 넓어진 대신 쇠퇴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1세와 2세가 평생을 바친 가문의 신화가 개인적 야망 때문에 무너졌다. 이후 4대의 록펠러가 사람들은 '개도 싫고 정승도 싫다'며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

 

록펠러라는 성을 버리고 숨어 사는 사람이 나타났고, 남태평양에 탐사하러 갔다가 식인종에 잡혀 먹힌 사람도 생겨났다.  모든 록펠러가 사람들에게 내재해 있던 선ㆍ악의 공존을 본다.  1ㆍ2ㆍ3ㆍ4대를 막론하고 록펠러가 사람들에게는  비인간적인 모습이 함께  있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삶을 통해 드러나는 것은 바로 미국이란 나라의 이면이기도 하다

 

냉혹한 사람 록펠러!!

 

대체 얼마나 잔인한 사람이기에  경영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정치권 매수, 경쟁업체 협박, 문어발식 확장, 중소기업 기술 빼앗기, 주가 조작 등 악덕기업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모든 비판을 한꺼번에 받은 록펠러이다.

 

하나님은 창기의 번돈이나 개같은 자의  더러운 소득은 받지 않으신다고 말씀 하셨다.과연 하나님이 록펠러의 그 더러운 소득으로 드린 십일조를  기뻐 받으셨을까?  절대 그럴리가 없으시다.성경말씀대로 그러한 불법적이고 더러운 소득은 하나님앞에 가증한 것이 될뿐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돈들은 받으실리도 없고  또한  복 내리시지도 않았을 것이다. 다만 악한 기업인으로서 더불어 불법으로 성공한 사례일뿐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숨기면서  오로지 그가 습관처럼 해왔던 하나님과  뇌물로 거래 한것이나 마찬가지인 십일조 행위만을 드러내놓고 본받지 않아야할 인물을  설교예화로 드는 목사들은 거짖 위선자들일 뿐이다. 

 

(뇌물기업:  십일조를 전담케하는 직원만 40명이었다니  하나님께 십일조를 하여 더 많은 복을 내려주시기를 거래하는 뇌물 담당부서를 따로 만들었든 것이다).

 

독과점!   그리고 자신의 부와  사업이권을 위하여  정당한 방법인 선의의 경쟁이 아니라  경쟁사를 헐값에 사들이며 갖은  협박과 폭력의 추한 모습들로 가득채워진 리베이트와 온갖 뇌물 증여  갖가지 편법을 동원하여 오직 나자신만을 위한 돈벌기에 혈안이 되었던 그는 결국 악행의 댓가인 그의 모든 사업이 미연방 최고재판소로부터 반트러스트법 위반으로 해산명령을 받고 해체되었다.

 

록펠러!!  

착취당한 눈물의 노동자들이 그의 이웃이었으며 불법에 무너진 경쟁자들이 그의 이웃이었다. 또한 이웃이라할수있는  수많은 소비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히며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말씀을 도외시했다.

 

록펠러의 형제들과 그의 자식들(사촌들) 까지 모두 가문의 명예를 회복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이들 거의 모두가 정신과 치료를 받을정도로 그 가문의 사람들은  불행한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록펠러 4대에 이르러서  가문의 이름을 거부 하기까지 한다. 지금의 수많은 증손자들은 자신이 록펠러家의 일원임을 오히려 낙인처럼 안고 살아간다.

 

그는 자신과 아들들에게 과연 무엇을 남기고자 했을까?  지금 '록펠러'는 과거 속으로 사라져 간 '석유왕' 정도로 회상될 뿐이다. 몰락한 록펠러 제국의 후손들도 과거의 명성과 오명을 멀리한 채 제국의 후예가 아닌 범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것일까? 무고한 자들이 억울하게 흘린눈물을 보신 하나님께서  그 악의 열매들을  응징하시는 심판이 아니었을까? 이것이  죄값에 대한 결과가 아니고 무엇일까?

 

그들은 과연 행복했을까?

 

1세가 벌어들인 돈과 2세가 쌓은 광범위한 인적 네트워크 아래 3세 5형제는 다양한 삶을 산다.

 

심약한 성격의 장남 "존"은 동생에게 장남의 권리를 빼앗긴채 방황한 삶으로 마감한다.

 

둘째 "넬슨"은 정계로 눈을 돌렸지만  실패했고, 셋째 "로런스"는 자연파괴적인 군수산업에 종사했고,

넷째 "윈스롭"은 유일하게 인간적 성품을 지녔지만 무능하다고 배척당해 낙향한 뒤  쓸쓸히 죽어갔다.

 

막내 "데이비드"는 사업보다 외교사절 역할에 치중해 체이스은행의 경영 악화를 초래했다.  

 

이 ‘형제들’의 자녀인 21명의 사촌들은 록펠러라는 이름 때문에, 편집증에 걸린  은둔한 큰딸 "샌드라",  또한 가문의 그늘에서 벗어나 야채 행상을 하며 서민으로 살아가는 "매리언",  

 

또 자기집 하녀와 결혼하고  사업에 회의를 느낀" 스티븐" 등은 ‘ 저주받은 인간’으로 살아갔다. 거의 모든 사촌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불행을 겪었다. 록펠러라는 이름이 상징하는 권력과 명예 못지않게 그 이름에 평생 따라다닌 ‘더러운 돈’  이라는 오명을 씻을 순 없었기 때문이다.

그와 그 가문의 종말은 어두움의 극치였다. 이율적배반, 겉과 속이 훤히 다른 이중적 생활,  따로국밥(국따로 밥따로),  믿음따로 생활따로인 그와 그의 가문을 목사들이 설교시 마다  예화를 들어가며 십일조 하면 쌓을곳이 없도록 돈복을 주시고 그의 앞길이 아주 순탄케 이뤄진다는 목사들의 설교가 얼마나 허풍쟁이 말장난에 불과했는지 우리는 알수 있다.

 

이젠 목사들이 교회에 돈이 궁하면 항상 록펠러 이야기를 꺼내는데 이제 그만 하기를 바란다. 미국 사람들도 잘 읽지 않는 록펠러의 전기가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대단한 인기가 있는 그 비결과 속셈의 의도가 무엇인지 속이훤히 들여다 보인다.